반응형 전체 글34 말레이시아에서 새우는 '쉬림프(Shrimp)'가 아니다? 프라운(Prawn) 차이점과 실전 마트 영어 팁 해외여행을 가거나 말레이시아에 처음 이민, 또는 한 달 살기를 하러 오신 분들이 식당이나 마트에서 가장 많이 당황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새우인 '쉬림프(Shrimp)'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점인데요.대신 메뉴판이나 식료품 코너에는 항상 '프라운(Prawn)'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적혀 있습니다. 심지어 말레이시아로 오는 비행기 기내식에서도 승무원이 "쉬림프 먹을래?"가 아니라 "너 프라운(Prawn) 먹을래?"라고 물어보곤 합니다.저 역시 처음에는 이 프라운이라는 단어가 낯설어 기내식 주문 때부터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신 게 아닙니다! 왜 말레이시아에서는 쉬림프 대신 프라운을 더 많이 쓰는지, 구체적인 차이점과 실전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1. Shri.. 2026. 6. 16. [영어회화 독학의 한계] 왜 영어는 '현지'에서 배워야 할까? [영어회화 독학의 한계] 왜 영어는 '현지'에서 배워야 할까? (ft. 쿠알라룸푸르 단기 연수) 영어 책을 외우고, 미드를 보고, 전화 영어를 아무리 해도 정작 원어민 앞에 서면 말문이 턱 막히는 경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한국 환경에서 아무리 열심히 독학을 해도 '실전 스피킹' 실력이 정체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오늘은 언어학적 관점에서 영어를 반드시 현지 환경에서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를 살펴보고,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단기 몰입 솔루션까지 소개해 드립니다.1. 한국형 주입식 영어와 '현지 몰입 교육'의 결정적 차이 우리가 영어 스피킹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언어 노출 환경'의 절대적 부족에 있습니다.입이 트이는 소그룹 커리큘럼: 대형 강의실에서 강사의 수업을 일방적으로 '.. 2026. 6. 14. 말레이시아 겨울 영어캠프 🏕️ 2026 겨울 영어캠프 – 단 3주, 영어로 살아보는 진짜 몰입 경험🌍 영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 교실 안에서 배우는 영어는 단지 시작일 뿐이에요.이번 겨울, 아이들이 영어로 대화하고,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제 환경 속에 들어갑니다.IABT English Winter Camp는 단순한 캠프가 아니라, 영어로 살아보는 체험의 시간입니다. ✨ 캠프의 핵심 포인트✅ 원어민과 함께하는 전일 몰입 수업 미국·영국·캐나다·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적의 선생님들과 하루 종일 영어로 소통합니다.✅ 레벨별 맞춤 클래스 운영초등부터 중등까지, 학습 수준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아이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어요.✅ 다양한 액티비티로 영어를 몸으.. 2025. 11. 7. [영어회화 표현] 영어로 "각자 내자" 어떻게 말할까? 🍽 영어로 "각자 내자" 어떻게 말할까?여러 명이 함께 식사할 때, 누가 계산할지 은근히 신경 쓰이죠?특히 해외에서 영어로 주문하고 계산할 때, 한 사람이 다 내기 부담스럽거나 나중에 금액을 따로따로 정산하는 게 번거롭다면 "각자 내자"라는 표현을 알면 아주 유용합니다.✅ "각자 내자" 영어로는?Let’s split the bill.👉 가장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직역하면 "계산서를 나누자" → 즉, 각자 금액을 나눠서 내자는 뜻이죠.Let’s go Dutch.👉 조금 더 캐주얼한 표현으로, 흔히 미국·영국에서 쓰입니다."Go Dutch"는 네덜란드 사람들이 예전부터 비용을 각자 부담하는 문화가 있다는 데서 나온 표현이에요.Can we pay separately, please?👉 점원에게.. 2025. 10. 3. 이전 1 2 3 4 5 ··· 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