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64 [7-8월 한정] 말레이시아 영어 미니 살기, 숙소·픽업 올인원 초저가 패키지 (1주~4주 선택) [7/25~8/31 한정] 여름 영어 초저가 패키지 "비행기 표만 끊고 몸만 오세요!"학업, 숙소, 교통, 공항 픽업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가성비 끝판왕 패키지입니다. 각 주당 딱 1팀(선착순)만 여유 자리가 있으니 서둘러 문의해 주세요!💰 패키지 금액1주: MYR 2,9002주: MYR 3,9003주: MYR 4,8004주: MYR 5,600(※ 보증금 10만 원 별도: 퇴실 시 숙소 비품 확인 후 전액 반납)📖 그룹 영어 수업 (어학원)수업 시간: 월~금 / 하루 4시간 (오전 9시 ~ 오후 1시)수업 방식: 출국 전 미리 온라인 레벨 테스트 진행! 입국 첫날 시간 낭비 없이 본인 실력에 딱 맞는 반으로 바로 배정 (최대 10인 소수 정예 그룹 수업)특별 혜택 1: 교재 무료 제공 (MYR.. 2026. 6. 25. [나만 헷갈려? #1] Ready와 Prepare 차이점, 1분 만에 완벽 정리 (Get ready 뜻) Ready와 Prepare 차이점, 1분 만에 완벽 정리안녕하세요!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사전을 찾아도 똑같이 '준비하다'라고 나와서 우리를 멘붕에 빠뜨리는 단어들이 있습니다.그중에서도 제가 처음에 가장 헷갈렸던 단어가 바로 Ready와 Prepare였는데요. "나 면접 준비해"라고 할 때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감이 오지 않으셨다면, 오늘 1분 만에 완벽하게 구분해 드리겠습니다!1. Prepare : 시작하기 전 땀 흘리는 '과정(Process)'Prepare는 단순히 준비된 상태가 아니라,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과 노력, 계획을 들여 차근차근 빌드업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머리를 쓰거나 몸을 써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단계'라면 무조건 Prepare입니다.뉘앙스: 준비하는 과정, 계획하기, 노력.. 2026. 6. 23. 말레이시아에서 새우는 '쉬림프(Shrimp)'가 아니다? 프라운(Prawn) 차이점과 실전 마트 영어 팁 해외여행을 가거나 말레이시아에 처음 이민, 또는 한 달 살기를 하러 오신 분들이 식당이나 마트에서 가장 많이 당황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새우인 '쉬림프(Shrimp)'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점인데요.대신 메뉴판이나 식료품 코너에는 항상 '프라운(Prawn)'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적혀 있습니다. 심지어 말레이시아로 오는 비행기 기내식에서도 승무원이 "쉬림프 먹을래?"가 아니라 "너 프라운(Prawn) 먹을래?"라고 물어보곤 합니다.저 역시 처음에는 이 프라운이라는 단어가 낯설어 기내식 주문 때부터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신 게 아닙니다! 왜 말레이시아에서는 쉬림프 대신 프라운을 더 많이 쓰는지, 구체적인 차이점과 실전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1. Shri.. 2026. 6. 16. [영어회화 독학의 한계] 왜 영어는 '현지'에서 배워야 할까? [영어회화 독학의 한계] 왜 영어는 '현지'에서 배워야 할까? (ft. 쿠알라룸푸르 단기 연수) 영어 책을 외우고, 미드를 보고, 전화 영어를 아무리 해도 정작 원어민 앞에 서면 말문이 턱 막히는 경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한국 환경에서 아무리 열심히 독학을 해도 '실전 스피킹' 실력이 정체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오늘은 언어학적 관점에서 영어를 반드시 현지 환경에서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를 살펴보고,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단기 몰입 솔루션까지 소개해 드립니다.1. 한국형 주입식 영어와 '현지 몰입 교육'의 결정적 차이 우리가 영어 스피킹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언어 노출 환경'의 절대적 부족에 있습니다.입이 트이는 소그룹 커리큘럼: 대형 강의실에서 강사의 수업을 일방적으로 '.. 2026. 6. 14.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