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ure와 Of course 차이점1 [나만 헷갈려? #22] Sure와 Of course 차이점! 외국인에게 'Of course'가 무례하게 들릴 수 있는 이유 외국인 친구나 직장 동료가 "고마워!"라고 하거나 "이것 좀 도와줄 수 있어?"라고 물었을 때, 우리는 흔히 "Of course!"라고 답하곤 합니다.학창 시절 시험공부를 할 때 Sure와 Of course를 둘 다 '당연하지', '천만에'로 똑같이 외웠기 때문인데요!하지만 상황과 말투(Tone)에 따라 Of course를 잘못 쓰면 원어민에게 "당연한 걸 왜 물어?"처럼 퉁명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고, 반대로 "당연히 내가 도와야지!"라는 아주 따뜻한 표현이 되기도 합니다.오늘은 Sure와 Of course의 결정적인 뉘앙스 차이와 오해 없이 쓰는 실전 대화 팁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Sure : 가장 부드럽고 무난한 '그럼!, 천만에!' (기꺼이 받아들임) Sure는 상대방의 부탁을 흔쾌히 들.. 2026. 9. 18. 이전 1 다음 반응형